확신.

당신은 나 없이도 괜찮을거라 확신했기에.

그렇게 이별을 고했었는데.




꽤 긴 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날 그리는 당신의 말을 보면,

내가 잘한게 맞나.. 싶긴 해요.

어서 괜찮아졌으면.
by 루나고양이 | 2012/01/26 20:05 | 트랙백 | 덧글(1)
복학하니까..
죽을맛이다.


살려줘







학교가 날 살해하고 있어.


내가 죽으면 범인은 학교. 라고 꼭 써놓고 죽을테다.
by 루나고양이 | 2011/11/19 14:47 | 트랙백 | 덧글(5)
즐거움.

내 할일 하면서 즐거우면 된거 아닌가.



사실 슬슬 이 대중적이지 않은 내 연애관에 문제가 있나 생각이 슬금슬금 들고 있긴 한데,

지금 행복하면 땡이지 뭐 핏 칫 흥







오랜만에,

매일 봐도 보고 싶음에 칭얼거리고

보지 않는 모든 시간은 다 전화로 연결되어 있으며

다른 사람 숨소리를 들으며 아침까지 잔다.

뭐 KT 커플 요금제가 바껴서 할 수 있는 짓이긴 한데 (예전 커플 요금제는 심야만 무료, 지금 i커플은 다 무료.)

그래도 그저 즐겁다 지금은 :)





빼빼로데이때 진짜 아몬드 빼빼로 미친듯이 받았다 ㅋㅋㅋㅋㅋㅋㅋ

30분에 한개씩 줄 생각이었다고.

아아, 뭐랄까, 즐거워요. 정말로.

오랜만에 풋풋하게 연애하는 기분 :)
by 루나고양이 | 2011/11/12 13:1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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