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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웃고 뒤에서 욕하고. 내가 그런거에 익숙하지 못해서. 멍청하게 앞에서 웃으면 뒤에서도 웃을거라 생각한다. 벌써 이런거에 상처받은것만 한트럭. 이렇게 몇번 지내다보면, 나도 익숙해지겠지. 난 멍청하게 그런짓 못해도. 다른 사람들이 그러는거에 익숙해지겠지. 상처받는게 조금씩 줄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아아, 멍청한건 역시 나아지지가 않는거 같다. 멍청한건 병이야 병. * 익명으로 나를 비난하면서, 나는 누군지 알아 볼 수 있게 하는건;; 뭘까... 난 자신을 욕해도 상관없지만 다른 사람들은 욕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이건가. 아니 사실 내가 한짓이 욕먹을 짓이면 그닥 익명이 필요 없잖아? 뭐 이것도 가치관 차인가;; 이건 그냥 정말 "궁금"한데;; * 악 예배시간에 결론을 내버렸다. 내가 이렇게 당당하고, 그러면서 당연히 올 비난에 이렇게 상처받는건, 내가 프라이드로 먹고사는 허영덩어리라... 낄낄. 하지만 난 지금의 내가 좋다. 바꿀 필요를 못느끼는 일에 대해서 굳이 고민할 필요 없겠지? 예배 드리고 왔더니 다시 해피해피모드... 아제로스 / 여가시간 이 1에 수렴하게 되겠군 우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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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루나고양이 at 01/06 우왕 부럽 by 뮤즈 at 01/06 그러니까 마지막 줄은여.. by 루나고양이 at 01/06 님 머리 좋군요 -0- 몰.. by Dragon at 01/06 님 마지막 줄은 안읽었나.. by 루나고양이 at 01/04 ㅇㅇ 머리 좋은건 부러워.. by ridi at 01/04 또 누가 내 블로그를 처.. by 루나고양이 at 01/03 웃긴게.. 그 글에서 사.. by 루나고양이 at 12/31 님 정도면 양호하니, 걍.. by Dragon at 12/31 ㅇㅇ 난 그냥 라이트 유저 by 루나고양이 at 12/3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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