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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도 전에 공지부터 쓰는 이상한 주인이 되어버렸군요.
남의 블로그를 방문함에 있어서 기본적이고 기본적인 이야기만 써있으니 정상적인 분들은 안보셔도 무방합니다 :) 고로 제가 사랑하는*-_-* 지인분들은 보실 필요도 없어요, 눈만 버려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글루는 제 공간입니다. 또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전 공인도 아니죠. 어떤 경로에서든 블로그에 찾아오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은 있지만, 기본적으로 제 소중한 사람들한테 열어놓은 공간입니다. 제가 숨을 제 땅굴이라고요. 소중한 사람 수가 늘어나는건 환영이지만, 싸이처럼 열어놓은 공간은 아닙니다. 고로 주인장이 못참겠는 덧글은 삭제당할 수 있고, 타 게시판과 달리 여기 쓰는 제 글은 political하게 right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 블로그, 혹은 글 링크도 하시기전에 한번 생각해주세요. 주인장이 웃으면서 넘기거나 좋아할만한 링크는 신고 안하셔도 좋습니다만 제가 싫어할만한 링크는 하지 마시거나, 잘 모르겠으면 덧글로 물어보세요 :) 사실 인간으로써 당연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리퍼러를 보면 참.. 맘에 안드는 주소가 보여서 말이죠. 제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여기를 오지 마세요. 혼자 궁시렁 거리면서 지속적으로 찾는 분은 매저키스트라고 마음대로 판단하겠습니다. 계속 그분 눈에 거슬릴만한 포스팅은 올라올테니, 자신의 변태적 취향을 확인하시고 싶으신 경우가 아니면 Ctrl+W를 누르시길 추천합니다. 말한대로 정말 당연한 이야긴데.. 보는 분들 기분 상하게 하면서 올려야 할 이유가 있나 싶긴 하네요;; 제가 아는분이 아니여도 위에 해당하지 않는 분은 환영하고 있어요 >_< 저 그리 까칠한 사람 아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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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요즘 스트레스랑 식..
by 루나고양이 at 12/16 헐...... 너 어디 아픈.. by 민간인 at 12/16 ㅇㅇ 아가씨는 진짜 살좀..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얘기 꺼냈다간 가루가.. by 뮤즈 at 12/14 그게 벨리에 어느 아가씨..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목은 44kg 내용은 44사.. by 뮤즈 at 12/14 발끈- 이랄까.. 뭐 쓰고.. by 루나고양이 at 12/13 44사이즈가 딱 좋지!! ㅠㅠ by 루나고양이 at 12/12 아니 44사이즈가 어떻다고.. by 민간인 at 12/12 ㅉㅈ by 루나고양이 at 12/04 최근 등록된 트랙백
2008년 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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