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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나오는 이야기. "님드라 제 여친이 된장녀 같아요" "님드라 제 남친이 돈을 안써염" 거 참. 돈 되는 사람이 내면 되는거 아닌가. 아니면 돈 더내는게 그렇게 싫으면, 계좌 하나 만들어서 똑같이 돈 내고 그걸로 쓰던가. 그런 생각을 하면 상대방한테 말은 해보는 걸까? 말도 안해보고 혼자 궁시렁 궁시렁. 여자건 남자건 엄청 소심해보인다. 솔직히 "제 남친이 더치하쟤염, 저 안사랑하나봐염" 은, 한심하다-_-;; 아직 어려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난 아직 남자가 돈 다 안낸다고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거 같다는 마이클럽[...]의 글이 이해가지 않고. 자기 주변의 모든 여자가 그런다는 남정네들도 이해 안간다. "한국 여자들이 원래 다 그렇슴 ㅋㅋㅋㅋ 죄다 된장녀임" 이런 분위기의 리플을 보면. "끼리끼리 논다." 밖에 해줄말이 없는걸[...] 아 몰라. 정말 그냥 끼리끼리 노는거 같다. 어짜피 다 연애하고 결혼할거면서 왜 서로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야. 남자를, 여자를, 진심으로 미워하는 것도 아니면서. 키보드 워리어들이 너무 많아. 후웅. 난 그냥 좋아하는 사람이랑 서로 예산 맞춰가면서 먹고싶은거 다하고 하고싶은거 다할래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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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루나고양이 at 01/06 우왕 부럽 by 뮤즈 at 01/06 그러니까 마지막 줄은여.. by 루나고양이 at 01/06 님 머리 좋군요 -0- 몰.. by Dragon at 01/06 님 마지막 줄은 안읽었나.. by 루나고양이 at 01/04 ㅇㅇ 머리 좋은건 부러워.. by ridi at 01/04 또 누가 내 블로그를 처.. by 루나고양이 at 01/03 웃긴게.. 그 글에서 사.. by 루나고양이 at 12/31 님 정도면 양호하니, 걍.. by Dragon at 12/31 ㅇㅇ 난 그냥 라이트 유저 by 루나고양이 at 12/3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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