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렇지 뭐.

언제나,

내가 가진게 전부가 아니라면,

내가 가진것 전체를 놔버린다.






공부, 연애, 게임, 친구, 그 어느것에서라도.






아. 성격이 나빠서 그래.

욕심쟁이에다가.






*

지금 나한테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어? 라고 물어보면.

내손으로 한 선택중에는 처음으로, 고개를 저을거 같다.

여태까진 항상 후회할만한 여지가 없을 정도로 내마음대로 해왔으니까? [...어?!]


근데, 고개를 저으면서도 웃을순 있을거 같다.

그럼 된거지 뭐.






근데.... 어째 내 이글루스가 점점 싸이화 되가는거 같지 않우?

이제 뭐 "혈액형별 사랑법☆" 이런거만 퍼오면 되는건가.
by 루나고냥이 | 2007/12/19 12:4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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