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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내가 가진게 전부가 아니라면, 내가 가진것 전체를 놔버린다. 공부, 연애, 게임, 친구, 그 어느것에서라도. 아. 성격이 나빠서 그래. 욕심쟁이에다가. * 지금 나한테 후회하지 않을 자신 있어? 라고 물어보면. 내손으로 한 선택중에는 처음으로, 고개를 저을거 같다. 여태까진 항상 후회할만한 여지가 없을 정도로 내마음대로 해왔으니까? [...어?!] 근데, 고개를 저으면서도 웃을순 있을거 같다. 그럼 된거지 뭐. 근데.... 어째 내 이글루스가 점점 싸이화 되가는거 같지 않우? 이제 뭐 "혈액형별 사랑법☆" 이런거만 퍼오면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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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루나고양이 at 01/06 우왕 부럽 by 뮤즈 at 01/06 그러니까 마지막 줄은여.. by 루나고양이 at 01/06 님 머리 좋군요 -0- 몰.. by Dragon at 01/06 님 마지막 줄은 안읽었나.. by 루나고양이 at 01/04 ㅇㅇ 머리 좋은건 부러워.. by ridi at 01/04 또 누가 내 블로그를 처.. by 루나고양이 at 01/03 웃긴게.. 그 글에서 사.. by 루나고양이 at 12/31 님 정도면 양호하니, 걍.. by Dragon at 12/31 ㅇㅇ 난 그냥 라이트 유저 by 루나고양이 at 12/31 최근 등록된 트랙백
2008년 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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