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뭘 기대하냐.



난 대한민국 남자들에 대한 기대따위는 이미 백만년 전에 접었다.



딴나라? 몰라, 만나본적 없어.

뭐 딴나라 여자애들이랑 이야기해볼때 애들이 하는 말 보면, 어디나 같아 보이긴 하는데.

뭐 남자애들, 어디라고 다르겠어.


내가 공대라 그런가? 몰라, 내 주위 남자애들은 그러니까 :)




이해- 란거.

난 그냥 포기라고 본다.

세상에 자기랑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을 정말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해?

기대하면 그만큼 상처받는다.


남자건 여자건, 서로 이성을 조금씩 만나면서(..연애 말고!) 기대(예상?) 한거에 점점 실망하다가.

아 이런 문제에서 남자는(여자는) 이렇구나.

라고 하고 넘어가는게 이해 아닐까.




...몰라, 난 그렇게 살고 있는데?



*

아, 하우스 자막 정말 발로 만들었네.

저게 얼만큼 시간이 걸린 다음에 뜬건진 모르겠는데...

릴뜨고 2시간 안에 나온거 아니면 우리팀이 훨씬 잘만들거 같아.

나 배고파서 까칠한걸까...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ㅁ/

올해는 작년보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by 루나고냥이 | 2008/01/01 19:23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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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1/04 14: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루나고냥이 at 2008/01/05 00:39
비공개 // 응, 확실히 그런거 같아..

나도 이해 한다고 생각 했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이해가 아닌 포기, 체념, 이런거 같아.

어떻게 그럴수가 있지?-_-;; 란 생각?ㅎㅎ
Commented by 루나고냥이 at 2008/01/05 06:41
확실히, 기대할 일이 있을때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있는게 마음이 편하다.

최악이어봤자.. 본전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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