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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기대하냐.
난 대한민국 남자들에 대한 기대따위는 이미 백만년 전에 접었다. 딴나라? 몰라, 만나본적 없어. 뭐 딴나라 여자애들이랑 이야기해볼때 애들이 하는 말 보면, 어디나 같아 보이긴 하는데. 뭐 남자애들, 어디라고 다르겠어. 내가 공대라 그런가? 몰라, 내 주위 남자애들은 그러니까 :) 이해- 란거. 난 그냥 포기라고 본다. 세상에 자기랑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을 정말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해? 기대하면 그만큼 상처받는다. 남자건 여자건, 서로 이성을 조금씩 만나면서(..연애 말고!) 기대(예상?) 한거에 점점 실망하다가. 아 이런 문제에서 남자는(여자는) 이렇구나. 라고 하고 넘어가는게 이해 아닐까. ...몰라, 난 그렇게 살고 있는데? * 아, 하우스 자막 정말 발로 만들었네. 저게 얼만큼 시간이 걸린 다음에 뜬건진 모르겠는데... 릴뜨고 2시간 안에 나온거 아니면 우리팀이 훨씬 잘만들거 같아. 나 배고파서 까칠한걸까...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ㅁ/ 올해는 작년보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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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요즘 스트레스랑 식..
by 루나고양이 at 12/16 헐...... 너 어디 아픈.. by 민간인 at 12/16 ㅇㅇ 아가씨는 진짜 살좀..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얘기 꺼냈다간 가루가.. by 뮤즈 at 12/14 그게 벨리에 어느 아가씨..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목은 44kg 내용은 44사.. by 뮤즈 at 12/14 발끈- 이랄까.. 뭐 쓰고.. by 루나고양이 at 12/13 44사이즈가 딱 좋지!! ㅠㅠ by 루나고양이 at 12/12 아니 44사이즈가 어떻다고.. by 민간인 at 12/12 ㅉㅈ by 루나고양이 at 12/04 최근 등록된 트랙백
2008년 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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