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앙팡
이대앞 야끼소바집 설명하는 글에 티앙팡이 잠깐 나오네..

[저 야끼소바집도 꼭 가봐야지;;]




티앙팡 가고 싶다.




가서,

고양이들이랑 혜미랑.

냥냥 거리는거 앉혀놓고.

그냥 푹 쉬고 싶다.




치즈케익에.

사과타르트에.

음, 난 우유푸딩은 싫어. 예전에 아이스크림은 정식 메뉴로 안올라오나..

가끔 마스터님 한가하실때만 서비스로 나오는 건방진 곰돌이도 먹고 싶고.

역시 차는 바닐라 차이? 아, 어째 한 20번은 바닐라 차이만 연속으로 먹은듯 한데..

처음 먹었던 차가 바닐라 차이라니, 제노언니 너무 잘 골라주신거 같아요 /ㅁ/

사실 시나몬 차이도 먹어보고 싶고 스트레이트도 땡기고 하는데..

항상 먹으면서 아 그래도 바닐라 차이가 더 맛있는데! 라고 생각한적이 많아서.

다른거 못시키겠달까 ( --)



으으... 티앙팡 가고 싶어 티앙팡 가고 싶어 티앙팡 가고 싶어.

근데 집에서 나가기가 너무 싫다.

저번에 날짜 잘못 알아서 알콜파티티파티 못간거 아쉬움!!





...지금 태그를 붙이려고 딱 아래를 눌렀는데,
이라는 테그들이 잔뜩[......]


있다 한번씩 눌러볼까나.

by 루나고냥이 | 2008/01/08 13:0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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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루나고냥이 at 2008/01/09 11:19
신촌 나가는 김에 다녀와야지.
Commented by 루나고냥이 at 2008/01/09 22:35
역시 티앙팡.. 정신상태 완전 회복하고 돌아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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