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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로써(...서? 이거 헷갈려!!) 좋은 사람과. 친구로써 좋은 남자. 나같은 경우는 둘을 보는 기준이 아예 다르다. 후자 같은 경우에는... 솔직히 여자입장에서 보면 욕할 수 밖에 없는 사람도 몇 있고. (...누구누구씨 찔리지 않우?) 전자 같은 경우는.. 정말 클래식한, "좋은 남자" 만 들어가는거고. 근데, 참 그렇다. 후자에 들어가는 사람중에 연애관이 나랑 비슷한[...] 분들이 많은데. 왜 그사람들은 날 그런(..연애라 말하긴 뭐하고.. 여성?) 상대로 보는 걸까. 그럴때 필요한 남자들은 주위에 많으니까, 마음맞는 몇명만이라도 스킨쉽을 배제한 친구로 지내주면 고마운데. 어렵다. 이럴때 필요한게 마음 맞는 여자인 친구인데. 주위에 여자가 없고, 있어도 딱 과학고-SKP의 라인을 탄 모범생들...ㅠ.ㅠ (아냐! 그래서 싫은건 절대 아냐!;ㅁ; ) 너무너무 어렵다. 결국 친구가 필요하다는 글인가...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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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아가씨는 진짜 살좀..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얘기 꺼냈다간 가루가.. by 뮤즈 at 12/14 그게 벨리에 어느 아가씨..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목은 44kg 내용은 44사.. by 뮤즈 at 12/14 발끈- 이랄까.. 뭐 쓰고.. by 루나고양이 at 12/13 44사이즈가 딱 좋지!! ㅠㅠ by 루나고양이 at 12/12 아니 44사이즈가 어떻다고.. by 민간인 at 12/12 ㅉㅈ by 루나고양이 at 12/04 풉 by 민간인 at 12/04 방금 지웠던거 봤지롱!.. by 루나고양이 at 12/04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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