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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야기 나올때마다 항상 하는 말인데. (얼마전에 친구들 만났을때도 한말이지만.) 나중에 결혼하면, 남편님의 모닝키스로 일어나서. 남편님이 해준 맛있는 밥먹고. 남편님이 싸준 도시락 들고 직장가서. 직장에서 돌아오면 남편님이 토닥토닥 맞아주고. 그럼 오늘 힘들었다고 징징 거리고 남편님 이야기도 듣고'ㅅ' 이게 그렇게 힘들어보이나!!! 주변 사람들 반응이 이제 슬슬 경악->체념->순응으로 되어가고 있는건 그렇다 쳐도. "그게 뭐야 징그러!!" 라는 여자친구들 반응은 쇼큰데;ㅁ; 하지만 내가 한 밥은 맛없을텐데 그런거 먹기 싫어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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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요즘 스트레스랑 식..
by 루나고양이 at 12/16 헐...... 너 어디 아픈.. by 민간인 at 12/16 ㅇㅇ 아가씨는 진짜 살좀..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얘기 꺼냈다간 가루가.. by 뮤즈 at 12/14 그게 벨리에 어느 아가씨..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목은 44kg 내용은 44사.. by 뮤즈 at 12/14 발끈- 이랄까.. 뭐 쓰고.. by 루나고양이 at 12/13 44사이즈가 딱 좋지!! ㅠㅠ by 루나고양이 at 12/12 아니 44사이즈가 어떻다고.. by 민간인 at 12/12 ㅉㅈ by 루나고양이 at 12/04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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