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희망


이런 이야기 나올때마다 항상 하는 말인데.

(얼마전에 친구들 만났을때도 한말이지만.)




나중에 결혼하면,

남편님의 모닝키스로 일어나서.

남편님이 해준 맛있는 밥먹고.

남편님이 싸준 도시락 들고 직장가서.

직장에서 돌아오면 남편님이 토닥토닥 맞아주고.

그럼 오늘 힘들었다고 징징 거리고 남편님 이야기도 듣고'ㅅ'




이게 그렇게 힘들어보이나!!!


주변 사람들 반응이 이제 슬슬 경악->체념->순응으로 되어가고 있는건 그렇다 쳐도.

"그게 뭐야 징그러!!" 라는 여자친구들 반응은 쇼큰데;ㅁ;







하지만 내가 한 밥은 맛없을텐데 그런거 먹기 싫어OTL
by 루나고양이 | 2008/01/31 15:42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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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oikech at 2008/01/31 17:37
ㅎㅎ 항상 재미있네ㅋㅋ

너다운 꿈이다. 뭐 충분히 저정도 남편은 구할 수 있을듯-ㅅ-

화이링~
Commented by kabbala at 2008/02/01 09:22
이런 제가 저러고 사는데... (남자쪽입니다.)
Commented by 루나고양이 at 2008/02/01 17:17
choikech // 그치!! 역시 저정도는 가능한거야 데헷/ㅁ/
아니 딴거보다 내가 개발직에 가면 나보다 일찍은 퇴근하겠지OTL

kabbala // 오옷 대단하세요+_+
하도 사람들이 구박해서 이제 몰래몰래 숨겨놓고 있는 꿈입니다 ㅠ.ㅠ
Commented at 2008/02/03 21: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루나고양이 at 2008/02/04 00:32
비공개1 // 님은 지웠지만 난 이미 님 댓글을 봤센..

비공개2 // 아냐 맞벌이야.. 단지 남편씨가 하는 일이 sub가 되면 안될까;ㅁ; 넌 임마 공부한거 다 어따 써먹게
Commented at 2008/02/06 11: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뮤즈 at 2008/02/06 15:20
나는 둘다 번갈아가면서 하고싶음 >ㅂ<
Commented by 루나고양이 at 2008/02/06 16:32
비공개 // 아니 님 공부하는것도 아니면 대체 대전에 왜 박혀서 살고 있으센?

뮤즈 // 그럼 나랑 결혼하자♡
Commented at 2008/02/10 23: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루나고양이 at 2008/02/11 12:16
비공개 // 그렇게 되나? 신부감 하앍하앍
Commented at 2008/02/11 16: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루나고양이 at 2008/02/13 19:17
일단 소개점.... 내 주위에 여자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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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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