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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에도 투정질이 시작되었군요. 이번 투정은 무려 "밤에 잠이 안와요." "밤만 되면 아파요." "티앙팡 신촌점이 가고 싶어요." 이 세개군요. 와우가 하고싶어요 피크로스가 좋아요 데이트가 하고싶어요 는 굳이 투정기간이 아니여도 늘상 하는 말이니 패스. 앞의 두개는, "낮잠 그만자고 일찍 주무센*^^*" 으로 커버가 가능한데. 저 마지막껀 어쩌죠? 문닫은 가게를 어쩌라고 ㅏㄷ기ㅓㅏ얼먇전어ㅣ라킨어림ㅈㄴ 후우 얼마나 가려나.......;ㅁ; 민폐수준까지 올라가기 전에 적당히 끝났으면 좋겠는데. 아악 막 나온 티앙팡 치즈케이크가 먹고 싶은데 이대까지 가기 귀찮아!!!! 그렇다고 사오라고 하면 오는 도중에 굳는단 말야!! 으아아앙 ㅠㅠㅠ 근데 그러고보니 티앙팡은 분명 찻집인데 내가 말하는건 왜 항상 사이드지........ * 본 포스팅은 포스팅보다는 야밤의 발광에 가까우므로 오늘이나 내일쯤 비공개 처리 될 가능성이 높습...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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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요즘 스트레스랑 식..
by 루나고양이 at 12/16 헐...... 너 어디 아픈.. by 민간인 at 12/16 ㅇㅇ 아가씨는 진짜 살좀..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얘기 꺼냈다간 가루가.. by 뮤즈 at 12/14 그게 벨리에 어느 아가씨..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목은 44kg 내용은 44사.. by 뮤즈 at 12/14 발끈- 이랄까.. 뭐 쓰고.. by 루나고양이 at 12/13 44사이즈가 딱 좋지!! ㅠㅠ by 루나고양이 at 12/12 아니 44사이즈가 어떻다고.. by 민간인 at 12/12 ㅉㅈ by 루나고양이 at 12/04 최근 등록된 트랙백
2008년 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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