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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편 : http://www.ucnovel.com/player.swf?ID=harsed_20080123201305&Body_Speed=0&Body_Event=0
> > 2편 : http://www.ucnovel.com/player.swf?ID=harsed_20080127004142&Body_Speed=0&Body_Event=0 > > 3편 : http://www.ucnovel.com/player.swf?ID=harsed_20080202011055&Body_Speed=0&Body_Event=0 > > 4편 : http://www.ucnovel.com/player.swf?ID=harsed_20080212080933&Body_Speed=0&Body_Event=0 > > 5편(마지막회) : http://www.ucnovel.com/player.swf?ID=harsed_20080229235837&Body_Speed=0&Body_Event=0 > 바위에서 긁어온거 티내기 데헷 1,2,3,4에 5편 후반까지 정신없이 보다가 결말에 급 실망;ㅁ; 작가님하 맨허염. * 대체 무슨 기대를 하고 만나는 거임? 오프에서 얼굴 놓고 만나도 이건 개념은 어따 팔아먹었나.. 싶은 사람이 많은데. 온라인에서 무슨.... 그치만 그렇다고 또 거기 쫄아서 찌질거리면 그건 그거대로 좀... 온라인에서 거짓말 한적 한번도 없는 사람 있나요? 온라인에서 예의바른척 착한척 하는거나 자기 스팩, 상황 거짓말 하는거나 거기서 거기지 뭐.. 뭐 결국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건 같은.. 어 근데 내가 무슨 말을 쓰려고 했지. 역전재판 북미판 나와서 그거에 하앍거리다 타뷸라의 늑대보다 하니까 머리가 완전 엉켰음 데헷 어쨌든 저거 재밌어요, 결말은 좀 그렇지만.. 한번 봐봐요. * 저런거 괜찮은거 같다. 인터넷이, 기술이 발달해서 할 수 있는 짓일까? 자기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자유롭게 해줄 수 있는 기술.. 이라. 난 누군가한테 저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아니면, 능력부족인 나한텐 무리일까. 예전엔 자신감 밖에 남는게 없던거 같은데. 지금은 능력부족에 자신감까지 없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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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루나고양이 at 01/06 우왕 부럽 by 뮤즈 at 01/06 그러니까 마지막 줄은여.. by 루나고양이 at 01/06 님 머리 좋군요 -0- 몰.. by Dragon at 01/06 님 마지막 줄은 안읽었나.. by 루나고양이 at 01/04 ㅇㅇ 머리 좋은건 부러워.. by ridi at 01/04 또 누가 내 블로그를 처.. by 루나고양이 at 01/03 웃긴게.. 그 글에서 사.. by 루나고양이 at 12/31 님 정도면 양호하니, 걍.. by Dragon at 12/31 ㅇㅇ 난 그냥 라이트 유저 by 루나고양이 at 12/3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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