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아아 간만에 여자 만나서 수다떠니까 너무 행복했음/ㅁ/

남자 수다따위 깝 ㄴㄴ

여자랑 이야기하면서 서로 말에 맞장구 쳐주고 막 딴데서 못하는 이야기 하고..;ㅁ;

여자랑은 뭘먹어도 맛있고 무슨 얘기를 해도 재밌음 ㅠㅠ



근데 사실 상대방이 내 작년 상황 - 복돌이들 사이에 껴서 점점 익숙해지다가 복돌이들이

민간인이 되면 급 당황할 상황 - 이어서... 뭐 피차 마찬가지여츰 ㄲㄲㄲ



아 려튼. 너무 좋았음 ㅠㅠ




*

맨날 2MB까고 있는데.

왠지 오늘, 누군가를 이렇게 비난하는게 그리스도인으로써 올바른 짓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음.




으으으음.... 이건 좀 생각해봐야겠는데;;

종교>>넘사벽>>딴거.. 긴 한데.


음...... 모르겠음 너무 어려워 이건 ㅠㅠ
by 루나고양이 | 2008/05/18 14:35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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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민간인 at 2008/05/18 17:06
글쎄.. 하지만, 그 분의 사랑을 감히 우리가 실제로 할 수 있냐고 묻는다면, 난 단언코 아니라고 하겠어. 그건 자만이겠지. 우리는 그저 우리 자신의 감정을 품은채, 최대한 노력하면 되는거라 생각해. 감정을 속이는것도 좋지 않겠지. 후회가 되고 반성하고 싶어진다면, 하면 되는거야. 그런 모습까지 예수님은 우릴 품어주실테니까.
Commented by 뮤즈 at 2008/05/18 18:16
/ㅅ/
Commented by 루나고양이 at 2008/05/19 00:04
가닌 // 노력하는것과 난 이건 못해 하고 넘기는건 다르지. 적어도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할수 있도록 노력하긴 해야지.

뮤즈 //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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