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 시도 무산.

집에 있으니 뒹굴 뒹굴 살만 찌는거 같아서 게을러 지는거 같아서,

담학기 복학해서 교양 및 재수강을 해볼까... 했지만.




500만원은 너무 비싸..............ㅠ_ㅠ



고로 올해 쭈욱 휴학할듯 싶네염.

아 이제 일년의 반을 와우하며 놀았으니 진짜 작작 놀고 공부해야지.






*

양비론.... 이라고 까여도 할말은 없겠는데.

아직도 둘다 너무너무너무 마음에 안들고 어느 한쪽도 편들어주고 싶지 않다.

한쪽이 싫은 이유야 자명하니까 설명 안해도 되겠고.

난 신고하지 않은 대규모 가두시위가 우리집 옆에 있는데 전경들이 그거 진압 못하면 무지 불안할거 같은데.

사람이 불법적으로 뭉쳐있다는거.. 그거 아무리 평화적인 모임이여도 무서운거다. 불안하고.

당연히 통제해야 하는거 아닌가..

by 루나고양이 | 2008/05/26 19:42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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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민간인 at 2008/05/27 18:48
ㅇㅇ 근데 나 통곡 돌아줘
Commented by 루나고양이 at 2008/05/28 02:31
오늘 돌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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