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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너무 쉽게 믿는다. 항상 남들이 넘어가 주는 것에 대해서는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쓸데없는 데에는 그래놓고 또 딴건 다 믿는다. 내가 그럴리 없다- 라고 말한것들 마저. 왜 다들 이야기하는, 눈에 보이는 뻔한 거짓말이 내 눈에만 안보이는 걸까. 좀 더 속다보면 나도 알 수 있을까. 사람들이 하는 모든 말을 진심으로 믿고, 기뻐하고, 걱정하고, 슬퍼하고, 무심한 사람이 되는것도 슬슬 지친다. 내가 손해보고 속상한건 상관 없다. 내가 바보 같은 거니까 그정도는 감수 해야지. 근데 이 기분은 언제까지 느껴야 하는 걸까.. 난 아직도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어린앤가보다. * http://blog.naver.com/dejavu_79?Redirect=Log&logNo=130032033762 난 불법으로 음악 링크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좋아 헤헤헤헤.... 내 블로그야 검색도 다 막아놓고 지인용이니 음악 올려도 될거 같긴 한데.. 씨디에 있는거 컴터로 옮기기도 귀찮고, 그거 이글루스에 올리기도 귀찮다( --) 얼마전에 윤아씨 2집 다시 들은 다음에 완전 다시 빠져있는중 ㅠㅠ 아 윤아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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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요즘 스트레스랑 식..
by 루나고양이 at 12/16 헐...... 너 어디 아픈.. by 민간인 at 12/16 ㅇㅇ 아가씨는 진짜 살좀..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얘기 꺼냈다간 가루가.. by 뮤즈 at 12/14 그게 벨리에 어느 아가씨..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목은 44kg 내용은 44사.. by 뮤즈 at 12/14 발끈- 이랄까.. 뭐 쓰고.. by 루나고양이 at 12/13 44사이즈가 딱 좋지!! ㅠㅠ by 루나고양이 at 12/12 아니 44사이즈가 어떻다고.. by 민간인 at 12/12 ㅉㅈ by 루나고양이 at 12/04 최근 등록된 트랙백
2008년 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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