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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밤만 되면 난리네. ... 대체 내가 할수 있는게 뭐냐- 라는 이 오래된 질문에 20년째 답을 못찾고 허덕이는 밤. 여기 저기 투정 부릴 사람을 찾아서 두리번 거리다가. 내가 다 내쳤단걸 알고 다시 시무룩해지는 밤. -알았어 민간인 고마워-_- 꼭 투정 부렸더니 이거 읽고 왜 없냐고 따질 필욘 없자나 ㅠㅠ * 내손으로 지운 추억을 아쉬워 해본적은 한번도 없는데. 남의 손으로 지워진거는 왜 이렇게 짜증이 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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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요즘 스트레스랑 식..
by 루나고양이 at 12/16 헐...... 너 어디 아픈.. by 민간인 at 12/16 ㅇㅇ 아가씨는 진짜 살좀..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얘기 꺼냈다간 가루가.. by 뮤즈 at 12/14 그게 벨리에 어느 아가씨..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목은 44kg 내용은 44사.. by 뮤즈 at 12/14 발끈- 이랄까.. 뭐 쓰고.. by 루나고양이 at 12/13 44사이즈가 딱 좋지!! ㅠㅠ by 루나고양이 at 12/12 아니 44사이즈가 어떻다고.. by 민간인 at 12/12 ㅉㅈ by 루나고양이 at 12/04 최근 등록된 트랙백
2008년 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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