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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온에서의 루나의 교복. 베리댄서. 나 주려고 직접 노가다로 캐서 받은 옷이기도 하고.. 뭐 딱히 그런 의미를 안부여해도 내취향이라 하늘하늘 이뻐서. 예복으로 세팅해놨었다. 복귀한 기념으로 된장녀가 되기로 했기에, 베리댄서를 입고 돌아다니며, 조선공일때 작업해놓은 장인의 작업도구로 수선해 입고 있는데. (이게 얼마나 된장질이냐 하면... 베리댄서는 심지어 재봉으로도 수선이 가능하다!! 그리고 장작은 딥따 비싸다!!) 실수로.... 오늘 항해하다가 바스라져버렸다 ㅠ.ㅠ 못건진다는걸 알면서도 미련을 못버리고 인식질을 계속 하다가... 새로 캐면 되지 뭐!! 라면서 상륙지에 왔다. 흥 5분만에 두개 캤다는 분들 거짓말 쟁이 ㅠ.ㅠ 세상 모든건 잃기는 참 쉬운데 복구하기는 너무 어려운거 같다. 그리고 이런 말을 게임 아이템 잃어버린 다음에 하는 나는 막장.... * 진짜 얼래오빠 버프 좀 쩌는거 같다-_-;; 파타퐁도 잡아버려! 하면 잡히고. 나 진짜 오늘 행력 3번 앵꼬날때까지(그래봤자 700대) 했는데 막 최고 좋은 템이 향수------!!!!!!! 카트라스랑 다우징로드, 낚시도구들을 파기하면서 막막... 나 내복 입고 다녀야 하나. 난 작업장이 아닌데. 부케에 넣어놓은 웨딩드레스를 수선해야하나. 막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버프받으니 부채가 슈슈슈슉!! 부채를 한 5개째 파기하면서 이거 말고 옷!! 이라고 땡깡 부리는데. 어? 인벤이 뭔가 익숙한데.... 항상 베리댄서가 있던 자리라 눈치채지 못했다. ......데헷. 한 두번? 전쯤에 파기할때부터 있었던듯. 기껏 온게 아쉬워서 - 사실은 여기까지 언제 오냐 싶어서. 팔아먹게 하나 더 내놓으라는 억지를 부리고. 나와라~ 버프를 문자로 받고. 에이 뭐 설마 나오겠어- 하면서 알트탭을 하는데!! 베리댄서를 획득하였습니다. !!!!!! 지금은 하나만 더 뽑아주면 자겠다고 말도 안되는 땡깡 부리는 중. 나중에 조선공 톱이나 망원경 캐러 갈때, 아니면 지도질 할때는 꼭 버프해달라고 해야겠군. 아니면 아예 대신 해달라고 할까? 노비스의 운 그런거 있잖아. 이히히.. 베리댄서 하나 잊어먹구 망연자실해 있었는데 두개나 생겼다>.< 치카치카하고 잘 준비 하기 전까지 안나오면 포기하고 자러가야지'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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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요즘 스트레스랑 식..
by 루나고양이 at 12/16 헐...... 너 어디 아픈.. by 민간인 at 12/16 ㅇㅇ 아가씨는 진짜 살좀..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얘기 꺼냈다간 가루가.. by 뮤즈 at 12/14 그게 벨리에 어느 아가씨..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목은 44kg 내용은 44사.. by 뮤즈 at 12/14 발끈- 이랄까.. 뭐 쓰고.. by 루나고양이 at 12/13 44사이즈가 딱 좋지!! ㅠㅠ by 루나고양이 at 12/12 아니 44사이즈가 어떻다고.. by 민간인 at 12/12 ㅉㅈ by 루나고양이 at 12/04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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