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하지만 나한텐 길게 느껴진 반년이란 시간동안.

네가 날 필요로 할거라고..

내가 힘들까 표현도 말도 안하지만 사실은 내가 필요하다고.

너는 다른 사람과 다르게 그럴꺼라 생각했지만.

이거 역시 오만하고 자뻑기질 넘치는 내 착각이었나보다.

이젠 정말 이기적으로 내생각만 하고 결정할 수 있을거같다.

당장 내가 없으면 살 수 없다 말하는 사람들쪽에,

내가 힘들어 지칠때까지 있어볼련다.

지치면... 뭐 그때 다시 리셋하지(...)



덧. 폰으로 포스팅 힘들다ㅠㅠ

글씨폭이 감이 안잡히네..
by 루나고양이 | 2008/10/16 12:5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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