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악 내 꿈의 남자님은 언제 나오시는건데!! 랄까 사실 조건이 좀 까다로와서(래도 다른 아가씨들 꿈의 조건인 외모 스팩 돈 3콤보에 비하면 나은거 같은데!! 난 성격만 바라잖아!) 나올지 안나올지도 모르겠다............... 그냥 한 32까지 기다려보고 못찾으면 아무나 옆에 있는 사람 잡고 결혼해야지...... 몇년 전까지만 해도 내 꿈의 남자님이 어디선가 쨘 나타나줄꺼라 믿고있었고 아직도 연애질 할때마다 혹시? 혹시? 이러면서 설레는데 역시 내 꿈의 남자는 좀 레어급인듯 ㅇㅇ 무심한듯 시크한듯 차가운 도시남자를 찾습니다....는 아니고. 왜 연애질만 하면 사람이 이렇게 비이성적이 되는지 모르겠다-_- 이성씨는 분명히 "루나야 이게 무슨 짓이니 니가 뇌가 있으면 이러진 않을거야" 라는데 어쩌겠어요 난 지금 비이성씨한테 빠져있나보아요. * 징징거리려고 편하다고 생각했던 사람한테 딱 말문을 여는 순간 아무 말도 할수 없다는걸 아는건 참 슬프다. 언제 이렇게 멀어진걸까. 난 참 가깝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와우 한답시고 잠수타고 연락 끊을때부터 멀어진거 같긴 하지만 기분탓.) 은지나 수련이가 많이 보고프다 ㅠ.ㅠ 곧 싸그리 정리해서 택배로 보낼 준비를 해야 하는데... 양이 너무 많아!!!! * 이건 정말 일기 말고는 분류할 수가 없는 포스팅이군..........
|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ㄴㄴ 요즘 스트레스랑 식..
by 루나고양이 at 12/16 헐...... 너 어디 아픈.. by 민간인 at 12/16 ㅇㅇ 아가씨는 진짜 살좀..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얘기 꺼냈다간 가루가.. by 뮤즈 at 12/14 그게 벨리에 어느 아가씨..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목은 44kg 내용은 44사.. by 뮤즈 at 12/14 발끈- 이랄까.. 뭐 쓰고.. by 루나고양이 at 12/13 44사이즈가 딱 좋지!! ㅠㅠ by 루나고양이 at 12/12 아니 44사이즈가 어떻다고.. by 민간인 at 12/12 ㅉㅈ by 루나고양이 at 12/04 최근 등록된 트랙백
2008년 할일.
이글루 파인더
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