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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터넷에서 논쟁을 할때마다 드는 생각. 내가 조금 더 사회적으로 약자였다면. 조금 더 약했다면. 조금 더 자신에게 자부심이 없었다면. 이렇게 말할 수 있었을까? 어디서든지 당당하게 내가 믿는 정의를 말하는것 자체가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던 나는 내가 살고 싶은대로 살 수 있기에 나오는 여유인것 같다. 그래서 이런 나를 만들어주신 부모님과 하나님과 친구들에게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내가 하는 말이 약자를 찍어누르는 말이 아닐까 걱정하고. 나보다 약한 이들이 상처받지 않을까 생각해보기. 그러고 논쟁에 있어서 말조심하기. 하지만 키배로 넘어가면 나는 그저 워리어 캬릉캬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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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루나고양이 at 01/06 우왕 부럽 by 뮤즈 at 01/06 그러니까 마지막 줄은여.. by 루나고양이 at 01/06 님 머리 좋군요 -0- 몰.. by Dragon at 01/06 님 마지막 줄은 안읽었나.. by 루나고양이 at 01/04 ㅇㅇ 머리 좋은건 부러워.. by ridi at 01/04 또 누가 내 블로그를 처.. by 루나고양이 at 01/03 웃긴게.. 그 글에서 사.. by 루나고양이 at 12/31 님 정도면 양호하니, 걍.. by Dragon at 12/31 ㅇㅇ 난 그냥 라이트 유저 by 루나고양이 at 12/3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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