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 안써도 되서 남자 만나는 아가씨들이 그렇게 많음? 난 연애하면 돈 빨려서 힘들드만....................OTL 아니 내가 좋아하는 비싼 음식점에 데려가놓고 냠냠 먹여놓고 자 돈은 니가 내 할순 없잖슴? 저걸 실제로 하는 분들이 계신거임? 남자가 "응 니가 먹고 싶은데 골라 사줄게^^" 라고 하는게 아닌데 저러는 분들이 실제로 계신겅미? 보통 내 주위에선 남자들이 사주려고 벼르고 벼르면 아가씨들이 한번쯤 저런데 골라서 얻어먹던지 아니면 남자가 알아서 비싼-_-음식점 준비해다가 맥이던데. 대부분의 경우는 가자고 하는 사람이 내는게 맞는거 아닌가?'ㅅ' 뭐 실제로 저런 케이스면 그건 여자 어쩌고의 문제가 아니고 인간이 덜된거고 ㅇㅇ 내가 먹고 싶은, 내가 아는 가게 가서 난 더치로 하자는 말도 쪽팔려서 못하겠는데. 그리고 이문제 때문에 이번주 밥값 12만원................................제길 ㅠㅠ ( http://cosimo.egloos.com/2246041 요건 새로 나온 커플링 떡밥.) 뭐 커플링도 마찬가지. 가끔 그래도 남자가 돈내야지! 라고 하는 마초분들 있으면 살살 꼬셔서 "원래 커플링은 서로의 반지를 사준다는 의미에서 반씩 내는거예요" 하면 더치가 가능해짐. 뭐 별로 자기는 반지 하기 싫은데 남자쪽에서 하자는거면 별로 돈 낼 필요 없다는데 동의. 뭐 나야 별 난리를 다 쳐서라도 그럼 커플링 못하게 하겠지만(차라리 그돈으로 뭘 먹으러 가자 하겠지.) 그건 개인 성격차 아닌가? 본인이 주고 싶다는걸 안받는게 예의가 아니라 생각하는 분들도 있겠지 뭐. 그리고 언제나 느끼는건데 참 이런 개인적인 취향과 우선순위, 인간성 문제를 가지고 한국 여성의 갈보근성 어쩌고 저쩌고, 커플링이 많은 여자는 연애를 많이 해봤으니 몸을 험하게 굴리고 어쩌고 저쩌고. 참... 뭐랄까, 저사람보다는 저기에 리플 달아주고 상대해주는 사람들이 더 신기하다. 나도 관심 좀 받고 싶으면 한국 남자들의 강간성.. 해서 대충 써놓으면 되는건가. 음 포스팅 날로 먹기 쉽군. 한줄요약 : 원 링크 당하신 여자분 불쌍해............ 저분 블로그 이래저래 가끔씩 들어가서 눈팅하는데 제대로 물리셨네;; 덧. 커플링 한 4~5개 맞추고 나면 그 다음부턴 진짜 무심-_- 그냥 손가락 허전해서 은반지라도 맞추고 싶긴 한데.. 은반지는 또 스타일 안살아서 그닥. 그냥 친구들이랑 맞춘 반지를 약지에 끼고 말지..
|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ㄴㄴ 요즘 스트레스랑 식..
by 루나고양이 at 12/16 헐...... 너 어디 아픈.. by 민간인 at 12/16 ㅇㅇ 아가씨는 진짜 살좀..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얘기 꺼냈다간 가루가.. by 뮤즈 at 12/14 그게 벨리에 어느 아가씨..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목은 44kg 내용은 44사.. by 뮤즈 at 12/14 발끈- 이랄까.. 뭐 쓰고.. by 루나고양이 at 12/13 44사이즈가 딱 좋지!! ㅠㅠ by 루나고양이 at 12/12 아니 44사이즈가 어떻다고.. by 민간인 at 12/12 ㅉㅈ by 루나고양이 at 12/04 최근 등록된 트랙백
2008년 할일.
이글루 파인더
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