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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블로그 리플 건으로 경찰서 다녀왔습니다. 신고 당한 쪽은 아쉽게도 아니고요... 혹시 연락 가면 당혹스러울까봐 상대방 블로그에 알려줄랬더니 나 차단상태임'ㅅ' 뭐 미안하긴 하지만 못알려주는게 내잘못은 아니니까.... 오늘 요약 1. 이글루스는 역시 덕들 아니시면 잘 모르시는듯? 내 주위 인간들이 죄다 컴덕이라 그런건가. 2. 역시 인터넷에서 있던일 신고하기는 미묘.. 하달까. 뭐 정확한 기준이라도 찾아볼까'ㅅ' 3. 여전히.. 인터넷에서의 일이 현실에서보다 경미하게 취급되는게 속상하다. 뭐 일단 가해자도 피해자도 익명이니까.. 그치만 난 내 이름보다 온라인쪽이 더 데미지가 큰데 으음.. 4. 음 경찰서면 굉장히 무서운 이미지를 생각했는데... 이모님(음 경사님? 모르겠다ㅠㅠ)도 친절히 해주셔서 다행 ;ㅁ; 5. 어버버 거리면서 했던 말들이 근사하게 정리된 진술서를 보면서.. 정말 저런건 난 못하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6. 약속시간에 지각했다........... 게다가 지갑도 안챙겨서-_- 오늘 내내 빈손으로 다녔다 ㅠㅠ 비도 오는데 막 맞구 힝. 7. 뭔가 굉장히 복잡하다...@.@ 이것저것 할것도 많고.. 평소에 이쪽 관련해서 궁금했던점 물어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늦은주제에 굉장히 귀찮게 만들고 있는데 물어보기까지 하면 죄송해서 그만뒀다 ㅠ.ㅠ 8. 과외를 하나 늘리려고 생각해보니까 도저히 시간이 안나는거다. 왜 안날까-_- 왜리 바쁘지 고민해봤는데, 목요일 토요일을 생짜로 빼놨으니까 바쁘지.................. 일주일에 이틀을 아무 계획도 안잡고 노는 날 내지는 프로젝트 하는 날로 잡아놨는데 그게 안바쁘면 신기한듯. 음 그나저나 나 완전 까칠인생인듯. 세상 편하게 못살 성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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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요즘 스트레스랑 식..
by 루나고양이 at 12/16 헐...... 너 어디 아픈.. by 민간인 at 12/16 ㅇㅇ 아가씨는 진짜 살좀..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얘기 꺼냈다간 가루가.. by 뮤즈 at 12/14 그게 벨리에 어느 아가씨..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목은 44kg 내용은 44사.. by 뮤즈 at 12/14 발끈- 이랄까.. 뭐 쓰고.. by 루나고양이 at 12/13 44사이즈가 딱 좋지!! ㅠㅠ by 루나고양이 at 12/12 아니 44사이즈가 어떻다고.. by 민간인 at 12/12 ㅉㅈ by 루나고양이 at 12/04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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