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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시험인데 배아파 죽을거 같아! 랄까 4시간 있다가 시험인데 한가하게 포스팅. 어짜피 말릴건데 뭐... 매번 느끼는 거지만 호감있다/좋아한다 랑 연애한다는 정말 다른거 같다. 왜 항상 이런건 양쪽 다 스트레스 받고 상대방 마음에 스크래치 잔뜩 내놓은 다음에야 깨닫는 걸까? 일찍 알았으면 시도도 안해봤겠지만.. 음 또 시도도 안해본게 꼭 좋다고만은 못할거 같다. 어쨌든 추억은 남잖아? 추억만으로도 잘못했다고 생각하진 않으니까.. 그러고보니 제일 기억에 남는 추억이란게 백만년 전의 남자친구씨가 나 생일이라고 집앞에서 밤새줬던거군. 내 남자의 ex와의 일중 제일 질투했던것도 하루종일 기다린거고(....) 개인적인 취향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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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루나고양이 at 01/06 우왕 부럽 by 뮤즈 at 01/06 그러니까 마지막 줄은여.. by 루나고양이 at 01/06 님 머리 좋군요 -0- 몰.. by Dragon at 01/06 님 마지막 줄은 안읽었나.. by 루나고양이 at 01/04 ㅇㅇ 머리 좋은건 부러워.. by ridi at 01/04 또 누가 내 블로그를 처.. by 루나고양이 at 01/03 웃긴게.. 그 글에서 사.. by 루나고양이 at 12/31 님 정도면 양호하니, 걍.. by Dragon at 12/31 ㅇㅇ 난 그냥 라이트 유저 by 루나고양이 at 12/3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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