꺅 시험인데 배아파 죽을거 같아!

랄까 4시간 있다가 시험인데 한가하게 포스팅. 어짜피 말릴건데 뭐...




매번 느끼는 거지만 호감있다/좋아한다 랑 연애한다는 정말 다른거 같다.

왜 항상 이런건 양쪽 다 스트레스 받고 상대방 마음에

스크래치 잔뜩 내놓은 다음에야 깨닫는 걸까?

일찍 알았으면 시도도 안해봤겠지만..

음 또 시도도 안해본게 꼭 좋다고만은 못할거 같다.

어쨌든 추억은 남잖아?

추억만으로도 잘못했다고 생각하진 않으니까..




그러고보니 제일 기억에 남는 추억이란게

백만년 전의 남자친구씨가 나 생일이라고 집앞에서 밤새줬던거군.

내 남자의 ex와의 일중 제일 질투했던것도 하루종일 기다린거고(....)

개인적인 취향인건가...
by 루나고양이 | 2009/07/23 14:08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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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ragon at 2009/07/23 21:57
흠흠 'ㅅ'

시험 잘 치게나 'ㅁ'
Commented by 루나고양이 at 2009/07/24 10:18
시험은! 공부한거 치고느 잘봤음!
Commented by 일병 at 2009/07/26 10:44
취향 참 더러운데...
Commented by 루나고양이 at 2009/07/26 14:45
낄낄 본인이네? 안볼줄 알고 썼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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