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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전부 스트레스. 정말 평범한 하루하룬데, 딱히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는거 같은데, 사소한 일 하나하나에 잔뜩 신경이 곤두서서, 달라진 점도 없는데 쓸쓸해져서, 종일 이불 덮어쓰고 울고. 흡사 한달 내내 생리 직전인거 같은 이 기분. 이러다 몸이던 정신이던 어딘가 뚝 망가질거 같다. * 그렇게 찾던 이유가 생겼는데도. 기분은 역시 더럽다. 하기사 생활 패턴만으로 보면 요즘에서 거의 바뀌지 않을것 같다. 어짜피 연락도 서로 없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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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루나고양이 at 01/06 우왕 부럽 by 뮤즈 at 01/06 그러니까 마지막 줄은여.. by 루나고양이 at 01/06 님 머리 좋군요 -0- 몰.. by Dragon at 01/06 님 마지막 줄은 안읽었나.. by 루나고양이 at 01/04 ㅇㅇ 머리 좋은건 부러워.. by ridi at 01/04 또 누가 내 블로그를 처.. by 루나고양이 at 01/03 웃긴게.. 그 글에서 사.. by 루나고양이 at 12/31 님 정도면 양호하니, 걍.. by Dragon at 12/31 ㅇㅇ 난 그냥 라이트 유저 by 루나고양이 at 12/3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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