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루나씨는 어리광이 쩝니다. 근데 그거 다 받아줄 사람이 없네여. 고로 루나씨는 연애를 하면 항상 티격태격. 성격이 더러워서 그런거랍니다(....) * 뭐하는거지- 생각 들면서도. 그냥.. 중독성 있는 약물 마냥. 그냥 그렇게 징징거리는거 보면. 참 인생이 민폐(...)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그렇다구여(....) * 내가 그러고 싶고. 그사람이 싫어하지 않는다고 해서. 누군가를 괴롭혀도 되는걸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 롯데 나쁜놈들. 내일도 그따위로 할꺼면 그냥 없어져버려.
|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ㄴㄴ 요즘 스트레스랑 식..
by 루나고양이 at 12/16 헐...... 너 어디 아픈.. by 민간인 at 12/16 ㅇㅇ 아가씨는 진짜 살좀..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얘기 꺼냈다간 가루가.. by 뮤즈 at 12/14 그게 벨리에 어느 아가씨..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목은 44kg 내용은 44사.. by 뮤즈 at 12/14 발끈- 이랄까.. 뭐 쓰고.. by 루나고양이 at 12/13 44사이즈가 딱 좋지!! ㅠㅠ by 루나고양이 at 12/12 아니 44사이즈가 어떻다고.. by 민간인 at 12/12 ㅉㅈ by 루나고양이 at 12/04 최근 등록된 트랙백
2008년 할일.
이글루 파인더
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