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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뻗어볼 곳이 여러군데 라는 말은. 진심으로 손 잡을 일이 생긴다면 정말 기적적으로 그 모두중에 한군데서도 내 손을 잡아주지 않을거라는 말의 다른 표현이다. 뭐 항상 그렇잖아? * 왜리 모든일이 안풀릴까- 생각하다보니. 객관적인 사실들만 놓고 보면 평범한 날이란게 생각났다. 그냥 내가 이런거네. 원인을 알 수 없는 짜증과 정신없음이 머릿속에 가득. 그리고 그렇다는 사실에 또 짜증이 잔뜩난다. * 요 며칠간 꿈이다, 쓸쓸하다, 뭐다..하다보니 밤에 울다 자는게 습관이 될까 무섭다,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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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아가씨는 진짜 살좀..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얘기 꺼냈다간 가루가.. by 뮤즈 at 12/14 그게 벨리에 어느 아가씨.. by 루나고양이 at 12/14 제목은 44kg 내용은 44사.. by 뮤즈 at 12/14 발끈- 이랄까.. 뭐 쓰고.. by 루나고양이 at 12/13 44사이즈가 딱 좋지!! ㅠㅠ by 루나고양이 at 12/12 아니 44사이즈가 어떻다고.. by 민간인 at 12/12 ㅉㅈ by 루나고양이 at 12/04 풉 by 민간인 at 12/04 방금 지웠던거 봤지롱!.. by 루나고양이 at 12/04 최근 등록된 트랙백
2008년 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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