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

몸 상태가 점점 안좋아진다.

고등학교때까지만 해도 체력 약한 것 외에는 별 문제가 없었던거 같은데.

물론 지금도 별 문제가 있는건 아니고(...) 그냥 몸이 좀 안좋다- 정도.

근데 워낙 기복 없이 건강한(...) 나기에 조금씩 걱정중.












무엇보다 소화가 안되니까 죽겠다 ㅠ_ㅠ

난 먹는게 낙이란 말이야.. 나의 소화기능을 돌려주세요 제발 ㅠ_ㅠ




*

어제는 태어나서 두번째(...)로 라면을 끓여먹었다!

/* 사실 집에서 라면을 잘 못먹게 해서... 그래서 먹을 일이 없어서 끓일일도..

    짜파게티는 많이 끓여봤어요!!! 왜 라면도 못끓인다 하면 다들 웃는거임 ㅠㅠ */

첫번째는 정말...... 사람이 먹을 수 없는 라면이었는데.

이번엔 대만족. 아빠님이 끓여주신것 만큼 맛있었다.

라면마스터라 불러주세요 헤헤





근데 라면 하나 먹고 밥말아서 국물까지 다먹고 나니 (그것도 소화 불량 상태의, 새벽 1시에!)

오늘 아무것도 못먹겠다...

라면은 악마의 음식인게야 살려줘 ㅠ_ㅠ



*

다른 사람이 선곡해놓은 리스트의 음악들을 듣는다는건 꽤 재밌다.

무엇보다 내 취향은 너무 똑같으니까(.....)

하지만 리스트를 적어줘도 듣는게 귀찮으니까 역시 블로그 음악이 최고.



*

아무래도 몸 안좋은거 운동부족 아닐까?

집이랑 주변에서 그러니까 점점 설득되고 있나...



*

내가 아무 생각 없이 하는 말들이 굉장히 기분 나쁜 말이란걸 알았다.

고쳐야지(...)
by 루나고양이 | 2009/11/09 17:39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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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뮤즈 at 2009/11/09 18:05
헤헤 라면 헤헤
Commented by 루나고양이 at 2009/11/09 18:05
헤헤 라면 헤헤

우리 뮤즈는 어제 밤에 라면 잘 끓여 먹었어? 오늘 얼굴 부워서 학교가라고 내가 기도해줬지♡
Commented by 뮤즈 at 2009/11/09 21:18
음? 저 휴학했는데영 'ㅅ' 굳
Commented by 루나고양이 at 2009/11/09 21:26
아 그러네.. 그럼 얼굴 부으라고♡
Commented by 뮤즈 at 2009/11/09 21:53
꺌 'ㅅ' 음 언제 밥이나 먹어영 'ㅅ' 맛난거 사주셍 헤헤
Commented by 루나고양이 at 2009/11/09 22:34
ㅇㅇ 나도 지현이랑 맛난것좀 많이 먹고 싶은데 너 시간 언제 남?'ㅅ'
Commented by 상병 at 2009/11/09 22:12
하는거라곤 라면 먹는거랑 앉아서 와우하는거 밖에 없는데 몸이 좋겠냐..



군대와 그럼 몸 좋아짐 ㅇㅇ
Commented by 루나고양이 at 2009/11/09 22:34
시끄러 군바리
Commented by 뮤즈 at 2009/11/09 23:17
저 휴학생이고 하는거도 없으니 아무때나 됨 'ㅅ' 주중이 좋아영 'ㅅ'
Commented by 루나고양이 at 2009/11/09 23:34
ㅇㅇ 나 월요일/수요일점심/금요일 시간 남!!
Commented at 2009/11/10 02: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루나고양이 at 2009/11/11 12:15
그것도 요즘은 귀찮아...
Commented by Dragon at 2009/11/11 16:32
-_-;; 그것도 귀, 귀찮다니...

서, 설마... 벌써?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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