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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또 밀려오는 스트레스. 사실 내가 스트레스 받을일은 전혀 없는데. 늘 이딴 식이지. 찾아서 스트레스를 받는거 같다, 난. 슬슬 사는게 짜증난다. 더 살아서 뭘 한다고. 이미 내가 해보고 싶은건 다 했는데. 종교만 아니면 왠지, 집에 오는 지하철에 몸 던졌을 듯한 하루. 휴학하고 싶다. 이거 조금만 더 길어지면 미칠꺼 같아. 몸도 충분히 다 망가졌고. 더이상 연애나 게임이나 이딴걸로 마약삼아 버틸수 있는 한계도 지났고. 나한테 뭔가를 기대하는 사람들. 나한테 작업질 하는 인간들. 학교 공부. 모든게 다 버티기 힘들정도로 짜증난다. 그냥.. 푹 쉬고 싶다. 더이상 어떤 책임감에도 메이지 않고 좀 쉬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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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루나고양이 at 01/06 우왕 부럽 by 뮤즈 at 01/06 그러니까 마지막 줄은여.. by 루나고양이 at 01/06 님 머리 좋군요 -0- 몰.. by Dragon at 01/06 님 마지막 줄은 안읽었나.. by 루나고양이 at 01/04 ㅇㅇ 머리 좋은건 부러워.. by ridi at 01/04 또 누가 내 블로그를 처.. by 루나고양이 at 01/03 웃긴게.. 그 글에서 사.. by 루나고양이 at 12/31 님 정도면 양호하니, 걍.. by Dragon at 12/31 ㅇㅇ 난 그냥 라이트 유저 by 루나고양이 at 12/3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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