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번에도 투정질이 시작되었군요. 이번 투정은 무려 "밤에 잠이 안와요." "밤만 되면 아파요." "티앙팡 신촌점이 가고 싶어요." 이 세개군요. 와우가 하고싶어요 피크로스가 좋아요 데이트가 하고싶어요 는 굳이 투정기간이 아니여도 늘상 하는 말이니 패스. 앞의 두개는, "낮잠 그만자고 일찍 주무센*^^*" 으로 커버가 가능한데. 저 마지막껀 어쩌죠? 문닫은 가게를 어쩌라고 ㅏㄷ기ㅓㅏ얼먇전어ㅣ라킨어림ㅈㄴ 후우 얼마나 가려나.......;ㅁ; 민폐수준까지 올라가기 전에 적당히 끝났으면 좋겠는데. 아악 막 나온 티앙팡 치즈케이크가 먹고 싶은데 이대까지 가기 귀찮아!!!! 그렇다고 사오라고 하면 오는 도중에 굳는단 말야!! 으아아앙 ㅠㅠㅠ 근데 그러고보니 티앙팡은 분명 찻집인데 내가 말하는건 왜 항상 사이드지........ * 본 포스팅은 포스팅보다는 야밤의 발광에 가까우므로 오늘이나 내일쯤 비공개 처리 될 가능성이 높습...쿨럭..
이대앞 야끼소바집 설명하는 글에 티앙팡이 잠깐 나오네..
[저 야끼소바집도 꼭 가봐야지;;] 티앙팡 가고 싶다. 가서, 고양이들이랑 혜미랑. 냥냥 거리는거 앉혀놓고. 그냥 푹 쉬고 싶다. 치즈케익에. 사과타르트에. 음, 난 우유푸딩은 싫어. 예전에 아이스크림은 정식 메뉴로 안올라오나.. 가끔 마스터님 한가하실때만 서비스로 나오는 건방진 곰돌이도 먹고 싶고. 역시 차는 바닐라 차이? 아, 어째 한 20번은 바닐라 차이만 연속으로 먹은듯 한데.. 처음 먹었던 차가 바닐라 차이라니, 제노언니 너무 잘 골라주신거 같아요 /ㅁ/ 사실 시나몬 차이도 먹어보고 싶고 스트레이트도 땡기고 하는데.. 항상 먹으면서 아 그래도 바닐라 차이가 더 맛있는데! 라고 생각한적이 많아서. 다른거 못시키겠달까 ( --) 으으... 티앙팡 가고 싶어 티앙팡 가고 싶어 티앙팡 가고 싶어. 근데 집에서 나가기가 너무 싫다. 저번에 날짜 잘못 알아서 알콜파티티파티 못간거 아쉬움!! ...지금 태그를 붙이려고 딱 아래를 눌렀는데, 이라는 테그들이 잔뜩[......] 있다 한번씩 눌러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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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루나고양이 at 01/06 우왕 부럽 by 뮤즈 at 01/06 그러니까 마지막 줄은여.. by 루나고양이 at 01/06 님 머리 좋군요 -0- 몰.. by Dragon at 01/06 님 마지막 줄은 안읽었나.. by 루나고양이 at 01/04 ㅇㅇ 머리 좋은건 부러워.. by ridi at 01/04 또 누가 내 블로그를 처.. by 루나고양이 at 01/03 웃긴게.. 그 글에서 사.. by 루나고양이 at 12/31 님 정도면 양호하니, 걍.. by Dragon at 12/31 ㅇㅇ 난 그냥 라이트 유저 by 루나고양이 at 12/3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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