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티앙팡
2008/02/08   투정시작 [7]
2008/01/08   티앙팡 [2]
투정시작



자 이번에도 투정질이 시작되었군요.


이번 투정은 무려


"밤에 잠이 안와요."

"밤만 되면 아파요."

"티앙팡 신촌점이 가고 싶어요."





이 세개군요.

와우가 하고싶어요 피크로스가 좋아요 데이트가 하고싶어요 는

굳이 투정기간이 아니여도 늘상 하는 말이니 패스.


앞의 두개는,

"낮잠 그만자고 일찍 주무센*^^*"

으로 커버가 가능한데.

저 마지막껀 어쩌죠?


문닫은 가게를 어쩌라고 ㅏㄷ기ㅓㅏ얼먇전어ㅣ라킨어림ㅈㄴ



후우 얼마나 가려나.......;ㅁ;

민폐수준까지 올라가기 전에 적당히 끝났으면 좋겠는데.




아악 막 나온 티앙팡 치즈케이크가 먹고 싶은데 이대까지 가기 귀찮아!!!!

그렇다고 사오라고 하면 오는 도중에 굳는단 말야!!

으아아앙 ㅠㅠㅠ

근데 그러고보니 티앙팡은 분명 찻집인데 내가 말하는건 왜 항상 사이드지........




*

본 포스팅은 포스팅보다는 야밤의 발광에 가까우므로 오늘이나 내일쯤 비공개 처리 될 가능성이 높습...쿨럭..
by 루나고양이 | 2008/02/08 05:25 | 트랙백 | 덧글(7)
티앙팡
이대앞 야끼소바집 설명하는 글에 티앙팡이 잠깐 나오네..

[저 야끼소바집도 꼭 가봐야지;;]




티앙팡 가고 싶다.




가서,

고양이들이랑 혜미랑.

냥냥 거리는거 앉혀놓고.

그냥 푹 쉬고 싶다.




치즈케익에.

사과타르트에.

음, 난 우유푸딩은 싫어. 예전에 아이스크림은 정식 메뉴로 안올라오나..

가끔 마스터님 한가하실때만 서비스로 나오는 건방진 곰돌이도 먹고 싶고.

역시 차는 바닐라 차이? 아, 어째 한 20번은 바닐라 차이만 연속으로 먹은듯 한데..

처음 먹었던 차가 바닐라 차이라니, 제노언니 너무 잘 골라주신거 같아요 /ㅁ/

사실 시나몬 차이도 먹어보고 싶고 스트레이트도 땡기고 하는데..

항상 먹으면서 아 그래도 바닐라 차이가 더 맛있는데! 라고 생각한적이 많아서.

다른거 못시키겠달까 ( --)



으으... 티앙팡 가고 싶어 티앙팡 가고 싶어 티앙팡 가고 싶어.

근데 집에서 나가기가 너무 싫다.

저번에 날짜 잘못 알아서 알콜파티티파티 못간거 아쉬움!!





...지금 태그를 붙이려고 딱 아래를 눌렀는데,
이라는 테그들이 잔뜩[......]


있다 한번씩 눌러볼까나.

by 루나고냥이 | 2008/01/08 13:0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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